January 8, 2020

누군가가 사랑의 반대는 증오가 아니라 무관심이란 말을 하더군요. 증오하는 것도 감정이 남아
있으니 가능합니다. 하지만 무관심해지는 것은 상대에 대한 아무런 느낌도 남아있지 않기에
일어나는 일일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개념들 중 그 반대말을 생각해보면 그 의미가 좀 더 분명해지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도 비슷한 적용이 가능합니다.
권위를 무시하도록 요구받으며 자란 y세대와 밀레니얼들이 부모가 되어가는 요즘, 아이들이
천방지축 뛰어다녀도 부모들이 상관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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