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8, 2018

 매일 아침 형과 함께 제일 먼저 학교에 오는 마샬이 오늘은 들어오면서 제 손에 무언가를 쥐어 주더군요. 뭐냐고 물었더니 “acorn!”이라고 소리치며 교실로 들어갑니다. 얼마 전까지는 열심히 피칸을 주웠는데 이제 피칸은 철이 지나서 아이들과 종종 도토리를 줍습니다. 옆에 서서 열심히 도토리 주워 먹고 있는 매니(Manny) 매리(Mary) 매기(Maggie) 가족 (양 가족)들과 줄다리기도 해봅니다. 풀어놓은 토끼와 닭들을 좇아 열심히 뒷마당을 뛰어다니던 아이들의 이마엔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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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생명과 더불어 사는 우리 아이, 우리 가족

May 26,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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